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빅텍 삼천리자전거 주가 장중 강세, 자전거 운행중 위험탐지기술 개발 소식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10-10 11:2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자전거 관련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자전거 주행의 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자 관련 수요가 늘어날 거란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
 
빅텍 삼천리자전거 주가 장중 강세, 자전거 운행중 위험탐지기술 개발 소식에
▲ 자전거 주행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자 10일 장중 빅텍 등 자전거 관련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빅텍>

10일 오전 11시10분 코스닥시장에서 빅텍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6일보다 13.98%(520원) 오른 4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26%(605원) 높은 4325원에 출발한 직후 상승분을 반납하며 4070원까지 내렸으나 이후 다시 오름세를 타고 있다.

빅텍은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 등의 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설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밖에 자전거 제조업체인 에스유홀딩스(5.56%), 삼천리자전거(2.92%), 알톤스포츠(0.68%) 주가도 오르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자전거 등 이동수단에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탑재해 장애물과 노면파손 등 자전거 도로의 위험 요소 및 위치를 자동 관측하는 기술을 산하 연구팀이 개발했다고 이날 밝혔다.

건설연에 따르면 IoT 센서의 종류도 다양화할 수 있어 주행시 미세먼지 농도 및 지면 온도 등의 정보도 수집 가능하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플랫폼도 개발한다. 센서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해당 플랫폼에 전송해 자전거 도로의 위험 지도를 주기적으로 갱신할 예정이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