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제주항공 중화권 노선 확대, 11월10일부터 인천~마카오 재운항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9-25 10:4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제주항공이 인천~중국 마카오 노선을 재운항한다.

제주항공은 11월10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제주항공 중화권 노선 확대, 11월10일부터 인천~마카오 재운항
▲ 제주항공이 11월10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을 주 7회로 재운항한다. <제주항공>

운항일정을 살펴보면 가는 편은 매일 오전 11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10분(현지시각) 마카오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매일 오후 3시10분 마카오를 출발해 오후 8시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마카오 노선 재운항을 기념해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1월10일부터 12월20일까지 기간의 인천~마카오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0% 항공권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추첨을 통해 제주항공의 리프레시포인트 100만포인트를 증정한다. 

제주항공의 중화권 노선은 9월 기준 14곳이 운항 중이다. 인천발 노선은 △칭다오 △웨이하이 △스좌장 △자무스 △옌지 △옌타이 △하얼빈 △홍콩 △대만 타이베이 9곳 등이다. 

또한 △장자제 △스자좡 △타이베이 등 부산발 중화권 노선 3곳과 △마카오 △베이징 등 제주발 중화권 노선 2곳도 운항 중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중화권 노선의 본격적인 수요 회복이 예상되는 만큼 인바운드 여객 수요를 흡수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