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K비즈니스 리더스포럼' 열어, 윤종규 '든든한 금융파트너' 약속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9-22 15:2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 'K비즈니스 리더스포럼'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든든한 금융파트너' 약속
▲ KB국민은행은 21일 서울시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2023 K-Business 리더스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부회장 , 이재근 KB국민은행장 등 KB국민은행 임원들과 300여명의 우수기업 CEO 및 배우자들이 참석했다. < KB국민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이 중소중견기업 경영자를 위한 리더스포럼을 열고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KB국민은행은 2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를 초청해 ‘2023 K-Business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초지능사회 K-Business의 미래, 초연결·초실감·초지능사회 비즈니스 생존방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KB국민은행과 거래하는 우수 중소중견기업 CEO(최고경영자) 및 배우자, KB금융그룹의 경영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KB금융그룹은 기업 경영활동에 언제나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참석하신 분들 모두가 K비즈니스의 새로운 기준에 대한 혜안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아기상어’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이승규 부사장 겸 공동창업자의 ‘세계와 소통하는 K-콘텐츠를 만드는 기술: 모든 비즈니스는 쇼 비즈니스’라는 주제의 개막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뒤이어 CEO가 원하는 주제의 세션을 직접 선택해 수강하는 선택형 프로그램 ‘KB리더스클래스’가 이어졌다.

KB리더스클래스는 CEO들의 관심도가 높은 리더십, 인문학, 인공지능 등 모두 3가지의 세션으로 운영됐다.

리더십 세션은 이소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 인문학 세션은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인공지능 세션은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CEO 배우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장명숙 의상디자이너의 ‘패션으로 공감을 끌어내는 능력’ 특강도 큰 관심을 받았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KB금융그룹 내 계열사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B금융그룹은 KB금융지주 내 그룹 SME부문(Small&Medium Enterprise)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그룹차원에서 중소기업 대상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