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미국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23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9-22 15:0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에서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뽑혔다. 

하나은행은 19일(현지시각)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 은행상(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 2023)’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은행, 미국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23 한국 최우수 수탁은행'
▲ 19일(현지시각)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 은행상’ 수상을 위해 시상식에 참석한 전병우 하나은행 수탁영업부장(왼쪽)과 안드레아 피아노 글로벌파이낸스지 편집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글로벌파이낸스의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 은행’에 모두 15번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글로벌파이낸스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시상식을 통해 하나은행의 최적화된 수탁 서비스 수준과 수수료 경쟁력, 손님 맞춤형 전산 시스템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글로벌파이낸스는 1987년 뉴욕에서 창간됐으며 세계 163개국 5만여 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및 금융 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매체다. 해마다 세계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을 조사해 국가별 최우수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최우수 수탁 은행 시상식’은 올해로 21회째를 맞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30년 이상 축적된 수탁 업무 노하우와 대한민국 대표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손님 기반을 더욱 넓혀 아시아 대표 수탁 전문은행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