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dl 21일 신풍제약 본사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 ▲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사진) 자본시장조사단이 이날 신풍제약 본사에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
금융위원회는 신풍제약 주가가 요동치는 과정에서 신풍제약 임직원들이 임상시험 결과 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거래를 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코로나19 이전 신풍제약 주가는 5천 원 안팎이었지만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와 관련한 호재에 힘입어 주가가 장중 한때 21만 원을 넘겼다.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서 최근 주가는 1만5천~1만6천 원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장은파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