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안전관리 효율성 제고 노력 지속"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9-15 11:0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3년 동안 중대산업재해 발생을 막았다.

동부건설은 달마다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안전보건 체계를 정착하려는 노력을 통해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0건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부건설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안전관리 효율성 제고 노력 지속"
▲ 동부건설이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0)를 달성했다.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발생, 동일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발생,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결과를 야기한 재해를 뜻한다.

동부건설은 매달 자체적으로 설정한 7대 안전보건 골든룰을 중심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전사 안전보건방침과 안전보건 목표도 새로 세웠다. 

안전보건방침의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법적 요구사항 준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지속 개선 △유해·위험요인 제거 및 리스크 감소 등을 안전보건 방침 등이다. 

안전보건 목표로는 △안전보건점검 지적사항 조치율 100% △산업재해 예방활동 내실화 △안전관리 수준 제고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자의 자발적 안전확보를 위해 작업중지권 보장 확대에도 힘을 쓰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사소한 소홀함이 큰 재해를 만들어 낸다는 위기의식과 확인 철저의 마음가짐으로 안전관리에 힘써온 결과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임직원이 동참하는 안전경영 확립을 통해 중대재해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