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DL이앤씨가 협력사 경영진 대상 교육을 진행해 동반성장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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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의 2기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DL이앤씨 협력사 대상 '건설대학원 경영자과정' 2기 운영, 동반성장 추진"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9/20230908094302_1824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DL이앤씨가 협력사 대상 건설대학원 경영자 과정 2기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7일 열린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 2기 입과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DL이앤씨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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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은 DL이앤씨가 중앙대학교와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협력회사 맞춤형 대학원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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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한숲 파트너스' 가운데 공종별 중소기업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지난해 1기 교육에는 20개 협력회사가 참여해 수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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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기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15주 동안 중앙대학교에서 진행한다. 1기 교육생들의 수강 후기를 적극 반영해 건설특화, 건설트렌드 및 경영환경 변화 대응 등 협력회사 전문성 확보를 위한 과목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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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한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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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을 비롯해 협력회사에 스마트 건설기술 지원으로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는 한편 폐기물 저감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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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협력회사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며 연말에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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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훈 DL이앤씨 외주구매실장은 "건설대학원 경영자 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회사와 최신 건설트렌드와 동향을 공유하고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 관계를 견고히 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정책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