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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기대작 'P의 거짓' 실제 게임하는 시연연상 새롭게 선보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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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게임기업 네오위즈가 차기작 'P의 거짓(Lies of P)'의 새 인게임 시연영상을 공개했다.

네오위즈는 4일 P의 거짓의 신규 인게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오위즈, 기대작 'P의 거짓' 실제 게임하는 시연연상 새롭게 선보여
▲ 네오위즈가 차기작 'P의 거짓(Lies of P)'의 새 인게임 시연영상을 공개했다. 개발진은 게임 속 로렌치니 아케이드를 배경으로 기존보다 강화된 액션성과 타격감을 선보였다. <네오위즈 유튜브채널 갈무리>

P의 거짓은 네오위즈가 개발한 3인칭 액션RPG 게임이다. 액션성과 타격감이 강조됐으며 강력한 보스 몬스터와 일대일 결투가 핵심콘텐츠인 게임이다.

이탈리아의 유명 동화 '피노키오'를 잔혹동화로 재해석한 스토리,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복식과 증기기관에서 영감을 얻은 '스팀펑크' 세계관도 P의 거짓의 특징이다.

이번에 네오위즈는 P의 거짓 개발진이 실제로 플레이한 영상을 활용해 7분30초 분량의 시연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게임 속 배경 가운데 한 곳인 '로렌치니 아케이드'를 배경으로 한다. 시청자들은 이곳을 배회하는 새로운 몬스터와 보스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영상에서 개발진은 직접 몬스터들을 상대하면서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액션성과 타격감을 부각시켰다. '페이블 아츠', '그라인더' 등 P의 거짓의 상징적 시스템도 중점적으로 다뤘다.

페이블 아츠는 전투를 진행하면서 모인 기력을 한번에 소모해 사용하는 강력한 특수기술이다. 그라인더는 실시간으로 줄어드는 무기 내구도를 회복할 수 있는 패널티 시스템이다. 전투 상황에서 언제 페이블 아츠와 그라인더를 사용하느냐가 승부의 향방을 바꿔놓을 수 있다.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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