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국제약, 공익성 담은 '인사돌플러스' 새 TV광고 제작

이헌일 기자 queenlhi@businesspost.co.kr 2016-08-19 14:1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국제약이 주력제품 ‘인사돌플러스’의 새 TV광고를 만들었다.

동국제약은 19일 기존 인사돌플러스의 광고 모델인 최불암씨와 홍은희씨를 다시 기용해 평상시 구강 위생관리를 강조하는 TV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공익성 담은 '인사돌플러스' 새 TV광고 제작  
▲ 동국제약이 제작한 '인사돌플러스'의 새 TV광고 가운데 한 장면.
동국제약은 새 광고에서 규칙적으로 양치질을 하고 정기적으로 치과검진을 받는 등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동국제약은 여기에 더해 인사돌플러스가 건강한 잇몸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동국제약은 기존 광고에서는 인사돌플러스의 효능을 부각시켰는데 이번 광고에 공익적인 성격을 담아 기존과 차별화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홍은희씨와 최불암씨의 신뢰감 있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적절한 구강관리법을 알리는 데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광고업계 관계자는 “공익적인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최근 2년 동안 임상을 통해 인사돌플러스의 약효 재평가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헌일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