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8월 청년도약계좌 12만5천 좌 개설, 9월 가입신청은 4일부터 15일까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9-01 11:0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8월에 청년도약계좌를 개설한 청년은 모두 12만5천 명이었다.

서민금융원은 8월 청년도약계좌를 개설한 청년이 12만5천 명이라고 1일 밝혔다. 8월 개설자는 7월 신청을 거쳐 가입승인을 받은 사람이다.
 
8월 청년도약계좌 12만5천 좌 개설, 9월 가입신청은 4일부터 15일까지
▲ 청년도약계좌가 8월에는 모두 12만5천 좌가 개설됐다. 사진은 서울 중구 T타워 내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 모습. <연합뉴스>

8월에는 모두 15만8천 명이 계좌개설을 신청했고 그 가운데 가입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은 사람은 7만6천 명이었다.

9월 청년도약계좌 신청기간은 4일부터 15일까지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5년 동안 매달 70만 원씩 납입하면 최대 5천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로 달마다 정해진 기간에만 가입신청을 받는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NH투자 "다음 주 코스피 7200~9000 전망, 삼성전자 실적 반등 계기 가능성"
비트코인 9278만 원대 상승, 미국 고용시장 둔화에 연준 금리인상 전망 약화
현대차 노사 교섭 재개, 사측 기본급 7만9천 원 인상안에 노조 "기대 못 미쳐"
OECD 한국 경제성장 전망 2.6% 유지, "반도체 호황 끝 우려는 시기상조"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지분 2.5% 매각하기로, "거버넌스 안정화 도움되길"
[오늘의 주목주] '메타 공포' SK하이닉스 주가 14%대 급락,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
이재명 "3대 메가프로젝트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탈바꿈 원동력"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차남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로 승진, 미래성장실 맡아
금감원 신한투자·키움증권 현장검사 착수, JTBC 회사채 불완전판매 점검
[현장] 금감원장 이찬진 "가상자산업이 제도권 산업으로 도약하려면 내부통제 강화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