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원은 8월 청년도약계좌를 개설한 청년이 12만5천 명이라고 1일 밝혔다. 8월 개설자는 7월 신청을 거쳐 가입승인을 받은 사람이다.
| ▲ 청년도약계좌가 8월에는 모두 12만5천 좌가 개설됐다. 사진은 서울 중구 T타워 내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 모습. <연합뉴스> |
8월에는 모두 15만8천 명이 계좌개설을 신청했고 그 가운데 가입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은 사람은 7만6천 명이었다.
9월 청년도약계좌 신청기간은 4일부터 15일까지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5년 동안 매달 70만 원씩 납입하면 최대 5천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로 달마다 정해진 기간에만 가입신청을 받는다. 김환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82705_35051.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