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증권 2500억 규모 유상증자,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 기반 조성 목적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3-08-22 18:3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교보증권이 유상증자를 통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를 위한 자금 기반을 마련한다.

교보증권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25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교보증권 2500억 규모 유상증자,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 기반 조성 목적
▲ 교보증권이 25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연합뉴스>

최대주주 교보생명보험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방식이다.

1주당 발행가액은 5070원이며 신주 4930만9665주가 발행된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9월20일이다.

발행된 신주는 모두 1년 동안 보호예수 대상에 포함돼 매매가 제한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교보증권의 자기자본은 1조8천679억원으로 늘어난다. 

교보증권은 유상증자 목적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자기자본 3조원), 초대형 IB(자기자본 4조원) 인가 기반 조성'과 '이익창출력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넘어서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어서, 국내 단일 건설사 중 최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