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CGV 시각특수효과 사업 확대 위해 유상증자, CJ가 4444억 규모 출자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3-08-18 20:3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CGV가 인공지능(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사업 시너지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CJCGV는 CJ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4444억 원이다. 
 
CJCGV 시각특수효과 사업 확대 위해 유상증자, CJ가 4444억 규모 출자
▲ CJCGV는 CJ에 4444억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CJCGV는 "AI기반 VFX 사업 시너지 확대와 안정적 수익원 확보, 자본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목적을 설명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300원으로 4314만7043주가 발행된다. 

CJCGV는 CJ가 보유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 보통주 1412만8808주를 100% 현물출자 받는다. 그 대가로 CJ에 보통주 4314만7043주를 배정한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