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 첫 회의, 운영방향 주요 추진과제 논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8-18 16:0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 첫 회의, 운영방향 주요 추진과제 논의
▲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가 18일 서울 새마을금고 중앙회에서 1차 회의를 열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새마을금고가 첫번째 경영혁신위원회를 열고 주요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제1차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를 열고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두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새마을금고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위원회 운영계획과 소위원회 구성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위원회 아래에는 경영혁신과 건전성 관리, 경영합리화의 추진과제별로 소위원회 3곳이 만들어졌다.

경영혁신 소위원장(제1소위)은 임형욱 변호사가, 건전성 관리 소위원장(제2소위)은 이해선 전 금융정보분석원장이, 경영합리화 소위원장(제3소위)은 김준기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맡는다.

새마을금고는 각 위원들의 경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역할을 분담했다고 설명했다.

경영혁신위원회는 건전성을 지도하고 관리하며 경영혁신과 발전 등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자문위원회로 10일 중앙회가 이사회 의결을 통해 만들어졌다.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이 추천한 외부인사 8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으로 이뤄져 있다.

김성렬 위원장은 “위기 속에서 교훈을 얻어 새 도약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며 “반드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이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