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지스타2023 메인스폰서 맡아, 장현국 블록체인게임 시장 비전 발표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8-16 10:55: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23’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

위메이드는 16일 블록체인게임 시장의 현주소를 알리자는 취지에서 지스타2023의 메인스폰서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 지스타2023 메인스폰서 맡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5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현국</a> 블록체인게임 시장 비전 발표
▲ 위메이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의 메인스폰서를 맡는다.

올해 지스타는 11월16일 개막한다.

위메이드는 글로벌시장에 출시할 블록체인게임 신작을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관에서 공개한다. 200부스 규모로 마련되는 전시 공간에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와 ‘라운드 원 베이스볼’ 등이 전시된다.

위메이드는 B2B(기업 간 거래)관에도 참여해 국내외 게임 및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G-CON 2023’에서 오프닝 키노트를 맡아 블록체인게임 시장의 비전에 대해 말한다. 장 대표의 발표는 11월17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위메이드는 향후 지스타2023 특설 페이지를 오픈하고 출품작과 행사 전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기로 했다.

장현국 대표는 “급격히 성장하는 글로벌 블록체인게임 시장의 현주소를 국내에도 적극 알리고자 메인스폰서 참가를 결정했다”며 “지스타를 통해 블록체인 파이오니어 위메이드가 국내 게임시장에서도 새로운 전기를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