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유영상 SK텔레콤 상반기 보수 14억6천만 원, 직원은 평균 8천만 원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3-08-11 17:3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약 14억6천 만 원을 수령했다.

SK텔레콤은 11일 2023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유 사장에게 보수 14억59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유영상 SK텔레콤 상반기 보수 14억6천만 원, 직원은 평균 8천만 원
▲ 11일 SK텔레콤이 공시한 2023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상반기 보수로 14억5900만 원을 받았다.

유 사장이 받은 보수는 급여 6억 원, 상여 8억3600만 원, 기타소득 2300만 원으로 구성됐다.

SK텔레콤은 상여 산정근거에 대해 “지난해 매출 및 영업이익이 2021년보다 증가했다는 점과 상품/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AI컴패니로의 도약을 가속화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등기임원인 강종렬 SK텔레콤 MNO사업부 ICT 인프라담당 사장은 급여 3억5천만 원, 상여 5억2600만 원, 기타소득 400만 원을 포함해 8억8천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SK텔레콤 직원의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8천만 원이었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