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최윤범 고려아연 상반기 보수 12억7천만 원 받아, 아버지 최창걸은 7억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8-11 17:1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윤범 고려아연 대표이사 회장이 올해 상반기 고려아연에서 보수로 12억7천만 원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11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최 회장에게 급여와 기타근로소득 등 모두 12억7천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59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범</a> 고려아연  상반기 보수 12억7천만 원 받아, 아버지 최창걸은 7억
▲ 11일 고려아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윤범 고려아연 대표이사 회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고려아연에서 모두 12억7천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세부적으로 급여는 12억6400만 원, 기타근로소득 600만 원 등이다.

고려아연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한 이사보수한도 안에서 지급했다”며 “임원 보수규정에 따라 직급과 업무의 성격, 업무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월 기준보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의 아버지인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은 상반기 6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최창걸 명예회장의 동생인 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최창영 고려아연 명예회장도 상반기 각각 12억 원과 10억2100만 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