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2분기 순이익 1690억, 지난해보다 128% 늘어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8-04 17:0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증권이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 1595억9700만 원, 순이익 1689억9천만 원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22.2%, 순이익은 128.0% 가량 각각 늘었다. 
 
한국투자증권 2분기 순이익 1690억, 지난해보다 128% 늘어
▲ 한국투자증권이 2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급등한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주력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호실적에 따라 한국금융지주 순이익도 늘었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2분기 순이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2% 증가한 2201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분기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위탁매매(BK), 자산관리(AM), 기업금융(IB) 등 사업부문별 견조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부동산 충당금 및 CFD 평가손실 등으로 직전분기와 비교하면 실적이 감소했으며 앞으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