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7천만 잔 팔린 '자몽허니블랙티' 시즌2, 스타벅스 '자몽허니블렌디드' 출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8-04 10:5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타벅스가 누적 판매량 7천만 잔을 기록한 ‘자몽허니블랙티’를 재해석한 음료를 내놓는다.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5일부터 28일까지 ‘자몽허니레몬블렌디드’를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7천만 잔 팔린 '자몽허니블랙티' 시즌2, 스타벅스 '자몽허니블렌디드' 출시
▲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가 5일부터 28일까지 ‘자몽허니레몬블렌디드’를 한정 판매한다. < SCK컴퍼니 >

자몽허니레몬블렌디드는 자몽허니블랙티를 블렌디드로 재해석해 개발한 음료라고 SCK컴퍼니는 설명했다.

자몽허니레몬블렌디드에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다. 자몽허니블랙티에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최현정 SCK컴퍼니 식음개발담당은 “자몽은 스타벅스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풍미”라며 “더욱 맛있게 돌아온 자몽 음료와 함께 올여름 휴가지에서도 시원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몽을 주요 원재료로 하는 스타벅스 음료들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자몽허니블랙티는 2016년 가을 시즌음료로 출시됐다가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에 의해 상시판매로 전환됐다. SCK컴퍼니에 따르면 올해 5월 누적 판매량 7천만 잔을 돌파하는 등 현재까지 스타벅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료 톱5 안에 들었다.

2018년에 출시됐던 ‘핑크자몽피지오’와 2019년 출시됐던 ‘자몽셔벗블렌디드’ 역시 인기를 얻으며 3년 동안 400만 잔이 판매됐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