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활용 신제품 2종, 출시 3주 만에 판매량 100만 개 넘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8-04 10:0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리아가 불고기버거를 활용해 선보인 새 버거 2종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었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7월13일 출시한 ‘불고기익스트림오징어버거’와 ‘불고기베이컨버거’가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달성하며 버거 판매량 상위권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활용 신제품 2종, 출시 3주 만에 판매량 100만 개 넘어
▲ 롯데리아가 7월13일 출시한 새 메뉴 '불고기익스트림오징어버거'와 '불고기베이컨버거'가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었다. <롯데GRS>

불고기익스트림오징어버거와 불고기베이컨버거는 롯데리아의 대표 상품인 불고기버거를 활용해 출시된 새 메뉴다. 고객들에게 친숙하지만 색다른 매력을 제공하자는 아이디어에서 기획됐다.

새 제품이 출시된 뒤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을 통해 롯데리아 브랜드와 제품 리뷰, 소개 등 게시물이 3만5천 건 이상 게시되며 소비자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롯데리아는 설명했다. 

롯데리아의 불고기버거는 1992년 출시된 뒤 꾸준한 인기를 얻어 누적 판매량 10억 개를 달성한 롯데리아 버거 판매량 부동의 1위 제품이다.
 
롯데GRS는 “불고기버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불고기버거 역시 7월 판매량이 6월보다 약 10% 증가해 시너지를 냈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브랜드 색깔을 유지하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