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한투자 "에이플러스에셋 올해 최대 실적 예상, 공격적 보장성보험 판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8-02 08:3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플러스에셋이 보장성보험판매 확대를 통해 이익을 크게 늘릴 것으로 전망됐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에이플러스에셋의 목표주가를 5천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신규 제시했다.
 
신한투자 "에이플러스에셋 올해 최대 실적 예상, 공격적 보장성보험 판매"
▲ 법인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이 보장성보험판매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은 에이플러스에셋 사옥. <에이플러스에셋>

1일 에이플러스에셋 주가는 41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임 연구원은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매출 3049억 원, 영업이익 220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분기 평균 신계약은 303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30.6% 증가한다”고 내다봤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국내 보험회사 35곳의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2020년 GA 가운데 처음으로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보장성보험 확보를 위한 공격적 신계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빠른 신계약 확보를 위해 높은 판매 수당까지 책정하면서 신계약 판매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안정적 재무구조도 구축해놓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3년 1분기 말 기준으로 순현금 406억 원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필요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임 연구원은 “올해 들어 적극적 설계사 스카우트 확대 전략으로 단기적으로 영업추진비 증가는 불가피하다”며 “오히려 이러한 전략을 공격적으로 펼칠 수 있는 자본 기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