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온시스템 너달 쿠추카야 단독 대표로 변경, 다음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3-07-31 17:1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온시스템이 대표집행임원을 변경했다.

한온시스템은 성민석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너달 쿠추카야 사장을 단독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한온시스템 너달 쿠추카야 단독 대표로 변경, 다음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 한온시스템은 성민석 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너달 쿠추카야 사장을 단독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사진은 너달 쿠추카야 사장.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은 8월10일 정기이사회 결의를 통해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수석부사장을 신규 대표집행임원 및 사장으로 임명하고 너달 쿠추카야 사장과 함께 공동대표집행임원 체제로 전환할 계획을 세웠다.

너달 쿠추카야 사장은 2019년부터 한온시스템 각자대표집행임원을 역임했다.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사장 내정자는 2019년부터 한온시스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담당해 왔다.

한온시스템은 같은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왕윤호 AP 이노베이션센터장 전무, 서상길 HMG영업 전무), 김현수 최고인사책임자(CHRO) 전무 등 3명의 집행임원을 추가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한다.

이에 한온시스템은 기존 집행임원인 너달 쿠추카야, 나가수브라모니 라마찬드란, 정용수, 스티브 클락에 신규 집행임원을 더해 7인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정용수 집행임원은 한국 사업 사장을 맡는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