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NH투자증권 2분기 순이익 전년비 52.7% 증가, 브로커리지 디지털 IB 선전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7-27 17:0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이 2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04억 원, 순이익이 1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3%, 52.7%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NH투자증권 2분기 순이익 전년비 52.7% 증가, 브로커리지 디지털 IB 선전
▲ NH투자증권이 2분기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시장 전망치보다 각각 16%, 29.60% 높았다.

리테일 부문에선 국내증시 거래대금이 증가해 브로커리지(주식 위탁 매매) 수수료 수지가 개선됐고 지속적인 디지털 채널 강화 전략을 통해 관련 자산과 시장점유율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기업금융(IB) 부문도 부채자본시장(DCM), 인수금융 등 사업 전반에서 수수료 수익이 큰 폭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다고도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3조3천억 원 규모의 국내 회사채 발행을 대표주관해 주관 실적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오스템임플란트 인수금융 및 공개매수 패키지 계약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2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지방선거서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덮치지 않을까"
코스피 5%대 급락 4940선까지 밀려, 원/달러 환율 1464.3원 마감
네이버 노조 직장내괴롭힘 '최인혁 복귀'에 반발, 이사회 회의록과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오늘의 주목주] '금·은 가격 급락' 고려아연 주가 12%대 하락, 코스닥 케어젠도 ..
금 시세 급락에도 반등 전망 힘 실려, JP모간 "연말까지 온스당 6300달러"
당정 '전동킥보드 기본법' 제정 속도, '킥보드 주차장' 확충이 최대 과제
실적·배당 호재에 날아오른 4대금융 주가, 외국인 수급에 순환매 기대 더해져
삼성 준감위 4기 5일 출범 '이찬희 연임', 삼성E&A 합류해 협약사 8곳으로 늘어
올해 코스피 1호 상장 앞둔 케이뱅크, '중소기업상품' '스테이블코인'으로 흥행 기대감..
현대홈쇼핑 오프라인·플랫폼 확장 분주, 정교선 '채널 다변화'로 약점 보완 시동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