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리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백신 국내 임상3상 승인받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7-21 17:0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셀리드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백신에 대한 임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셀리드는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3상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셀리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백신 국내 임상3상 승인받아
▲ 셀리드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국내 임상3상을 허가받았다. 셀리드 홈페이지.

AdCLD-CoV19-1 OMI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됐다.

셀리드는 이번 임상을 통해 AdCLD-CoV19-1 OMI를 추가접종했을 때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로 했다.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건강한 성인 자원자 4천 명을 모집할 것으로 예정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거나 확진에 따른 격리 해제 후 최소 16주 이상 경과한 사람이 대상이다.

AdCLD-CoV19-1 OMI는 앞서 임상1/2상을 통해 안정성과 면역원성이 확인됐다. 

셀리드는 AdCLD-CoV19-1 OMI 등의 연구개발비를 확보하기 위해 4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