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검찰,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회장 박차훈 자택 한 달 만에 다시 압수수색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7-20 17:0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검찰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박차훈 중앙회장 자택을 한 달만에 다시 압수수색했다.

서울동부지검은 20일 오전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박 회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자택  한 달 만에 다시 압수수색
▲ 검찰이 20일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박차훈 중앙회장 자택 대상으로 한 달만에 다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은 정확한 압수수색 목적을 알리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박 회장의 불법 특혜 제공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한 수사로 보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를 둘러싼 검찰수사는 4월부터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과정 관련 비리와 사모펀드 출자 과정에서 새마을금고가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

검찰은 앞서 6일에는 류혁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에 배임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지난달 초에는 박 회장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6월1일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기업금융본부 소속 A팀장이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ST리더스 프라이빗에쿼티에서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A팀장에게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