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800만 원대 지켜, 비트코인 강세 전망 지수 약해져 하방 압력 커져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7-17 08:4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800만 원대에 머물렀다.

비트코인 가격이 3600만 원대로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 3800만 원대 지켜, 비트코인 강세 전망 지수 약해져 하방 압력 커져
▲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3630만 원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17일 오전 8시33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10% 오른 3893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의 주요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12% 내린 247만6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18% 상승한 962.1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바이낸스코인(-2.85%), 에이다(-3.48%), 솔라나(-0.23%), 도지코인(-3.43%), 폴리곤(-3.68%), 트론(-1.15%), 폴카닷(-2.37%) 등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관한 리플의 법적 승리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횡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비트코인 시장지배력은 50% 아래로 떨어졌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알트코인으로 투자자들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가격의 상대강도지수(RSI)를 볼 때 약세 전환 흐름을 형성했다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는 비트코인 강세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2만8631달러(약 3630만 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