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양 국토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등급, 전년보다 한 단계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7-04 10:0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양이 협력사와 동반성장 활동으로 정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한양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사업자 사이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양 국토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등급, 전년보다 한 단계 올라
▲ 한양이 국토교통부의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상호협력평가 제도는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 사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해마다 협력사와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사 육성, 신인도 등을 평가해 점수를 부여한다.

한양은 올해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받아 2022년보다 한 단계 높은 최우수등급에 올랐다. 

한양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 인센티브와 명절 전 공사대금을 지급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협력사 직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한양은 중대재해 제로(0)를 목표로 일일 공정 안전회의를 정례화하고 중장비 충돌방지시스템 추락위험구간 경고시스템 등 현장에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평가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양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약금액 적정성 심사, 시의적절한 자금집행 등 협력사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에 힘을 쏟고 해마다 우수 협력사를 선정, 포상하는 등 상생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