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서스틴베스트 상반기 ESG 평가에서 'A등급' 획득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6-30 14:4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외부기관으로부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ESG평가사인 서스틴베스트의 2023년 상반기 평가에서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규모등급 기준)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서스틴베스트 상반기 ESG 평가에서 'A등급' 획득
▲ 미래에셋증권이 서스틴베스트의 2023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PCAF(탄소금융회계)를 준용한 금융배출량을 통해 2040년 과학기반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2025년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위해 2월 업계 최초로 REC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한 점 등을 평가 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과 꾸준히 지역사회 환경정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과 기부문화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증권사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해 고객, 임직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안전도 강화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06년부터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최근 ESG경영 이행 성과를 담은 통합보고서를 내는 등 ESG경영 관련 소통도 활발히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와 운용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지속가능금융(Sustainable Finance)을 제공하겠다”며 “특히 책임 투명 윤리경영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