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바이오로직스 보툴리눔톡신제제 품목허가 신청 취하, "자료 보충해 재신청"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6-28 17:3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바이오로직스가 보툴리눔톡신제제 품목허가 절차를 미룬다.

유바이오로직스는 28일 보툴리눔톡신제제 ‘유비톡스주 100단위’에 대한 국내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취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 보툴리눔톡신제제 품목허가 신청 취하, "자료 보충해 재신청"
▲ 유바이오로직스가 보툴리눔톡신제제 품목허가를 자료 보완 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작년 4월 국내 임상3상에서 유비톡스와 대조군인 앨러간의 ‘보톡스’가 효능에서 차이가 없다는 것을 입증했고 안전성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중등증 및 중증 미간주름 개선 적응증으로 유비톡스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식약처 심사과정에서 유비톡스 원액 및 완제품 제조에 관련한 추가 자료 보완을 요청받아 자진취하를 결정하게 됐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제조처의 자료를 준비하던 중 보완기한인 6월30일이 도래하게 돼 우선 자진취하를 하고 원액 및 완제의 위탁제조처의 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재신청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