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스토리 공모전 개최, 수상작 2차 콘텐츠로 제작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6-28 13:4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스토리 지식재산(IP) 확보에 나선다.

컴투스는 스토리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스토리 공모전 개최, 수상작 2차 콘텐츠로 제작
▲ 컴투스가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을 개최한다. 사진은 공모전 개최 포스터. <컴투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공모한다.

컴투스는 장르에 상관없이 변화 혹은 도전이라는 소재가 들어간 원천 스토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품 접수는 7월12일부터 9월6일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접수자격 및 작품 수에는 제한이 없고 팀 단위로도 응모가 가능하다.

총 상금은 4천만 원 규모로 대상 1편에 2천만 원, 최우수상 2편에 각각 500만 원, 우수상 4편에 각각 250만 원이 지급된다.

컴투스에 따르면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 계열사인 위지윅스튜디오도 주관사 자격으로 작품 심사 과정에 참여한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공모전 수상작으로 2차 콘텐츠 제작 가능성도 검토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2023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