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동성화인텍 삼성중공업에 LNG선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4411억 규모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6-26 17:4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성화인텍이 4411억 원 규모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따냈다. 
 
동성화인텍은 삼성중공업과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초저온 보냉자제는 LNG화물선에 사용되는 천연가스를 액화시킨 부피를 줄여 운송하는데 사용된다.
 
동성화인텍 삼성중공업에 LNG선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4411억 규모
▲ 동성화인텍은 삼성중공업과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410억5514만 원으로 동성화인텍 2022년 매출의 101.6% 규모다. 

계약기간은 6월26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동성화인텍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매매기준 환율인 1달러당 1302.2원을 적용해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전찬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