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서, 파라다이스그룹과 관광객 유치 공동마케팅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6-22 11:5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서, 파라다이스그룹과 관광객 유치 공동마케팅
▲ 마호진 에어부산 영업본부장(오른쪽), 전재영 파라다이스 카지노 부산 지점장(가운데), 윤진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총지배인(왼쪽) 등이 21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에어부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부산이 파라다이스그룹과 손을 잡고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21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 카지노 부산 등과 부산 지역 경제 및 방한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파라다이스그룹 계열의 5성급 호텔로 1981년 개장했다. 객실 수는 총 532실이며 외국인카지노 파라다이스 카지노 부산이 함께 조성됐다. 

3사는 협약에 따라 향후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한 공동 마케팅, 상품개발에 나선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부산 대표 기업 3사가 협력해 코로나 이후 달라진 시장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