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투자금 확보 위해 두산밥캣 주식 일부 처분, 2760억 규모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6-21 17:0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에너빌리티가 신사업 투자금 확보를 위해 자회사인 두산밥켓 주식 일부를 처분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자회사 두산밥켓의 주식 500만주(5%)를 주당 5만5200원으로 시간외대량매매 처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투자금 확보 위해 두산밥캣 주식 일부 처분, 2760억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자회사 두산밥켓의 주식 500만주를 주당 5만5200원으로 시간외대량매매 처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한 금액은 모두 2760억 원 규모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신사업 투자금 확보를 위해 두산밥켓 주식을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매각 뒤 두산에너빌리티의 두산밥켓 지분은 기존 51%에서 46.06%로 줄었다. 전찬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