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엘앤에프, LS와 세운 전구체 사업 합작사에 약 1370억 출자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6-20 15:2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엘앤에프가 LS와 합작해 설립한 업체에 1300억이 넘는 금액을 출자한다. 

엘앤에프는 20일 이사회를 통해 엘에스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에 1372억5천만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68% 규모다.
 
엘앤에프, LS와 세운 전구체 사업 합작사에 약 1370억 출자
▲ 엘앤에프는 20일 이사회를 통해 엘에스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에 1372억5천만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엘에스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은 LS와 엘앤에프가 전구체 사업 진행을 위해 설립하려는 회사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이번 공시는 핵심 원재료인 전구체 내재화를 통해 양극재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LS와 전구체 생산 합작 법인을 신규 설립하는 건이다”며 “이번 법인을 통해 핵심 원료를 국산화해 미국 인플레이션 법안(IRA)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취득 예정 일자는 발행회사와의 협의나 관계기관의 승인 등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찬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