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청년도약계좌가 출시 사흘째 누적 가입자 수 21만 명을 기록했다. <br />
<br />
금융위원회는 19일 오후 2시까지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자 수가 21만9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자 수 21만 명 넘어서, 출시 3일 만"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6/20230619163917_11737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오전 서울 중구 T타워 내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가입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5만7천 명이 가입신청을 했다. <br />
<br />
출시 첫날인 15일에는 7만7천 명이, 이튿날인 16일에는 8만4천 명이 신청했다. <br />
<br />
청년도약계좌는 21일까지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br />
<br />
청년도약계좌는 이날부터 21일까지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br />
<br />
20일에는 끝자리 1·6, 21일에는 끝자리 2·7이 신청할 수 있다. 22일과 23일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br />
<br />
7월부터는 매달 2주 동안 가입을 받는다. <br />
<br />
청년도약계좌 취급 은행은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IBK기업, 광주, 전북, 경남, 부산, 대구은행 등 모두 11곳이다. 이들 은행 모바일앱에서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비대면으로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br />
<br />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매달 70만 원씩 5년 동안 적금하면 최대 5천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