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자 수 21만 명 넘어서, 출시 3일 만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청년도약계좌가 출시 사흘째 누적 가입자 수 21만 명을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오후 2시까지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자 수가 21만9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자 수 21만 명 넘어서, 출시 3일 만
▲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오전 서울 중구 T타워 내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가입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5만7천 명이 가입신청을 했다. 

출시 첫날인 15일에는 7만7천 명이, 이튿날인 16일에는 8만4천 명이 신청했다. 

청년도약계좌는 21일까지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

청년도약계좌는 이날부터 21일까지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

20일에는 끝자리 1·6, 21일에는 끝자리 2·7이 신청할 수 있다. 22일과 23일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7월부터는 매달 2주 동안 가입을 받는다. 

청년도약계좌 취급 은행은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IBK기업, 광주, 전북, 경남, 부산, 대구은행 등 모두 11곳이다. 이들 은행 모바일앱에서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비대면으로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층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매달 70만 원씩 5년 동안 적금하면 최대 5천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휴머노이드 경쟁 손가락에 달려, 삼성전자가 중국 기업 선택하자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
최대 200조 '미래대응기금' 입법 국회로 넘어가, 당정 지방재정 자율성 보장·재원배분..
코어위브 재무 리스크가 'AI 버블 붕괴' 새 시험대, 데이터센터 투자 돈줄 마른다
증권사들 IB 새 먹거리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어 'GPU금융'으로 보폭 확대
삼성증권 3분기도 단단한 실적 전망, 박종문 '발행어음' 'WM' 앞세워 연임 향한다
LG그룹 구광모 올해 사장단 인사 '안정' 방점 찍나, 정철동 류재철 부회장 승진 여부..
HD건설기계 험난한 업황에 엔진사업 돌파구 삼아, 문재영 AI 데이터센터 수요 잡는다
중국 겨울 대비 LNG 비축해 저장 용량의 80% 채워, "해외에 재판매 가능성"
[현장] '일본판 무신사' 조조타운과 윈윈 단단히, 무신사 J패션 알리며 K패션 영향력..
이은미 토스뱅크 여신 본격 확대 눈앞, 기업대출 늘리고 주담대 출격 대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