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하이닉스 주가 장중 보합권, 장 초반 52주 신고가 새로 쓴 뒤 주춤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06-15 12:1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쓴 뒤 주춤하고 있다. 

15일 오후 1시20분 기준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11만8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 장중 보합권, 장 초반 52주 신고가 새로 쓴 뒤 주춤
▲ 15일 오후 12시7분 기준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0.17%(200원) 낮은 11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18%(1400원) 높은 12만2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12만11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SK하이닉스 주가는 하락 전환해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미국 반도체기업 엔비디아(4.81%) 주가가 5%까지 오르면서 강세를 나타낸 점이 장 초반 국내 반도체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AMD 주가는 아마존이 새 AMD AI칩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2.3% 올랐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52% 오르는 등 미국 반도체기업 주가가 전반적으로 올랐다. 

이에 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내림세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된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