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다산네트웍스 다산솔루에타 주가 장중 상한가, 우크라이나 재건 참여 소식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6-15 11:1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다산네트웍스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우크라이나 재건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모인 것으로 보인다.
 
다산네트웍스 다산솔루에타 주가 장중 상한가, 우크라이나 재건 참여 소식에
▲ 경기 판교에 위치한 다산네트웍스 본사. <위키피디아>

15일 오전 11시08분 코스닥시장에서 다산네트웍스 주가는 장이 열릴 때부터 전날보다 29.94%(1015원) 높은 4405원으로 상한가까지 올랐다.

계열사인 다산솔루에타 주가도 코스닥시장에서 전날 대비 29.83%(710원) 오른 3090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다산넥트웍스는 유럽 총괄인 나길주 대표가 지난 7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국제 에너지클러스트 연례 총회에 참석했다고 전날 밝혔다.

국제에너지클러스트는 유럽연합 회원국 내 에너지 기업들이 참여하는 단체로서 지난해 9월부터 우크라이나 인프라 재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산네트웍스는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용 통신장비를 개발 공급하는 기업인데 우크라이나 전력·통신망 재건사업에 먼저 참여하고 계열사를 통해 기타 분야 협력도 검토할 예정이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