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키르기스스탄 정기 노선 신규 취항, 일요일마다 주 1회 운항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6-14 11:1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티웨이항공이 중앙아시아 국가 키르기스스탄에 항공기를 띄운다.

티웨이항공은 11일부터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1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키르기스스탄 정기 노선 신규 취항, 일요일마다 주 1회 운항
▲ 티웨이항공이 중앙아시아 국가 키르기스스탄에 항공기를 띄운다.

키르기스스탄에 정기 노선을 띄우는 국내 저비용항공사는 티웨이항공이 처음이다.

티웨이항공은 코로나19 기간에도 총 22편의 비슈케크 노선 전세편을 운항했다. 그동안 승객 3600여 명과 화물 75톤가량을 수송했다.

일요일마다 주 1회 운항하는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일요일 오후 4시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비슈케크 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오후 8시25분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7시간가량 소요된다.

돌아오는 편은 현지 시각으로 월요일 오전 11시55분 출발해 인천공항에 20시55분 도착한다.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의 시차는 3시간이며 60일 동안 비자 없이도 관광할 수 있다.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사장은 인천~비슈케크 노선 취항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11일 첫 탑승편은 만석을 기록했으며 7월까지도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