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뱅크샐러드 대출 갈아타기로 대출고객 98% 늘어, 금리 최대 13.37%p 아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6-14 10:48: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뱅크샐러드가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로 대출 고객이 크게 늘었다.

뱅크샐러드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한 뒤 대출 고객이 98%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대출 갈아타기로 대출고객 98% 늘어, 금리 최대 13.37%p 아껴
▲ 뱅크샐러드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한 뒤 대출 고객이 98%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뱅크샐러드는 앞서 5월31일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고객이 대환을 원할 때 또는 추가 대출을 받고 싶을 때 최저금리와 최대한도가 계산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자를 최대로 절약할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한다.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최근 한 달 고객들의 대출 실행 건수는 약 40% 증가했다. 

뱅크샐러드는 자사의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통해 새 대출을 알아본 고객이 최대 13.37%포인트의 금리를 아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대환대출 서비스 출시 일주일 만에 대출 고객이 100% 가까이 증가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며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에 강점을 갖는 만큼 고객에게 최적의 대출 상품을 분석해 제시하고자 컨설팅 기능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