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2일 오!정말] 이준석 "5인회 명단 다음 주쯤 공개" 이용호 "발언 취소한다"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3-06-02 16:0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일 오!정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5인회 명단 다음 주쯤 공개" 이용호 "발언 취소한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을 움직이는 실세 조직이라고 알려진 '5인회'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2일 ‘오!정말’이다.

5인회 실체는
“명단은 다음 주쯤에 공개하겠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당 안팎에서 국민의힘을 움직이는 실세라 알려진 ‘5인회’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하며)

“'5인회' 발언을 취소한다.”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이 페이스북에 자신의 5인회 발언으로 당과 지도부에 누를 끼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누가 악의적으로 괴담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짧은 말 한마디가 구성원 사기를 꺾는 계기가 된다."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워크숍에서 이용호 의원의 5인회 발언에 관해 공식 조직이 아닌 보이지 않는 손으로 있는 것처럼 말해 당이 곤욕을 치렀다고 지적하며)

검사공천 없다
“검사공천, 낙하산 공천 가능성은 전혀 없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 당협위원장 워크숍에서 총선 승리를 위해 유능한 사람이 공천될 수 있는 ‘시스템 공천’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다들 잿밥에만 관심을 두니 국정이 엉망인 것.”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이복현 금감원장, 이동석 대통령실 행정관 등 윤석열 대통령 측근들이 다음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비판하며)

기승전결 총선
“표를 잃는 한이 있더라도 어려운 과제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 수석이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워크숍에서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 추진을 강조하며)

“파업 조장으로 기업을 노동조합 발밑에 두려는 '노란봉투법'처럼 방송법도 좌편향 세력의 언론 장악을 위한 총선용 기획에 해당한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법 개정안은 총선을 앞두고 여론지형을 민주당에 유리하게 만드려는 의도라고 주장하며)

민주당 바보
“(경계경보 오발령에 관해) 대통령의 메시지가 하나도 없다. 이걸 추궁하지 못하는 민주당이 바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경계경보 오발령은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