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비보존제약 유한양행, 무기력증 개선제 '라라올라' 국내 판매 협업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6-01 10:0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보존제약 유한양행, 무기력증 개선제 '라라올라' 국내 판매 협업
▲ 비보존제약이 유한양행을 통해 무기력증 개선제 '라라올라' 국내 판매를 확대한다. 이두현 비보존제약 대표이사(오른쪽)와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5월31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라라올라 독점 공급계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보존제약> 
[비즈니스포스트] 비보존제약이 무기력증 개선제 ‘라라올라’ 국내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유한양행과 손잡았다.

비보존제약은 5월31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유한양행과 라라올라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이두현 비보존제약 대표이사,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비보존제약은 ‘라라올라액 20㎖’를 유한양행에 독점 공급하고 유한양행은 해당 제품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맡는다. 

라라올라는 아르기닌 성분 일반의약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신적·신체적 기능무력 증상에 대한 보조요법으로 허가받았다.

이두현 대표는 “일반의약품시장에서 탄탄한 약국 영업력을 갖춘 유한양행과 파트너십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라라올라를 국내 1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양사가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