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업비트 운영하는 두나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줄어, 투자심리 위축 영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5-30 17:58: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나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

30일 두나무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048억 원, 영업이익 2119억 원, 순이익 3263억 원을 거뒀다.
 
업비트 운영하는 두나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줄어, 투자심리 위축 영향
▲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

2022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8.6%, 영업이익은 26.3% 줄었다. 순이익은 54.9% 증가했다.

두나무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와 경기침체, 전반적 투자심리 위축으로 1분기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디지털 자산 시세가 회복되면서 평가금액이 상승한 덕분에 순이익은 늘어났다.

두나무는 2012년 4월 설립된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이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다.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2022년부터 사업보고서와 분기, 반기보고서를 공시하고 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