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나이트크로우' 개발사 매드엔진에 300억 추가 투자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5-30 16:2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가 신작 MMORPG ‘나이트크로우’ 개발회사인 매드엔진 지분을 늘린다.

위메이드는 매드엔진에 300억 원을 투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위메이드, '나이트크로우' 개발사 매드엔진에 300억 추가 투자
▲ 위메이드가 나이트크로우 개발사 매드엔진에 30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지분을 늘린다.

매드엔진은 위메이드가 4월 출시한 나이트크로우를 개발한 곳이다. 위메이드는 2020년 12월 매드엔진에 99억9900만 원을 투자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추가 투자로 매드엔진 지분율을 22.81%로 늘린다.

확한 주식 취득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위메이드는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와 매드엔진은 나이트크로우의 블록체인 버전을 올해 안에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나이트크로우는 4월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30일 기준으로도 양대마켓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