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주식병합으로 보통주 36.6% 감자, 재무구조 개선 목적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5-26 17:39: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푸드빌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감자에 나선다.

CJ푸드빌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주식병합을 결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CJ푸드빌 주식병합으로 보통주 36.6% 감자, 재무구조 개선 목적
▲ CJ푸드빌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식을 병합하는 감자에 나선다.

주식병합에 따른 감자비율은 보통주 36.66%로 CJ푸드빌의 발행주식수는 기존 1458만4566주에서 923만8211주로 줄어들게 된다.

감자 이후 CJ푸드빌의 자본금은 기존 729억2283만 원에서 461억9105만5천 원으로 감소한다.

CJ푸드빌은 7월4일 주주총회를 열고 감자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기준 CJ푸드빌 주요주주의 지분율을 살펴보면 지주사 CJ가 96.02%,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56%를 보유하고 있다.

병합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8월16일 교부된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