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석유공사, 울산 지역 홀몸어르신 200세대에 농수산물 꾸러미 전달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3-05-24 14:4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석유공사, 울산 지역 홀몸어르신 200세대에 농수산물 꾸러미 전달 
▲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들과 울산 태화종합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사랑의 농수산물꾸러미' 포장 작업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석유공사가 울산 지역의 홀몸어르신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석유공사는 울산 중구청을 통해 1천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200세대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영찬 중구 부구청장, 이강수 한국석유공사 총무처장,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농수산물꾸러미 전달 행사는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공사는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0년부터 매년 꾸준히 농수산물꾸러미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와 협업으로 제작한 농수산물꾸러미는 어르신들의 기호를 고려해 곰국, 참기름, 콩국, 미숫가루, 콩자반 등 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강수 한국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이번 농수산물꾸러미 지원이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분들과 소상공인분들께 힘이 되고 지역농수산물 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유공사는 2023년에도 다문화가정 소통 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야간반 한국어교실 지원, 장애학생 진로직업 훈련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소외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