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GC이테크건설, 친환경보일러 발전소 건설사업 2800억 규모 수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5-17 10:3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GC이테크건설이 무림피앤피 울산공장에 친환경보일러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SGC이테크건설은 무림피앤피와 친환경보일러 발전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SGC이테크건설, 친환경보일러 발전소 건설사업 2800억 규모 수주
▲ SGC이테크건설이 무림피앤피 울산공장에 친환경보일러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SGC이테크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무림피앤피 울산공장 부지 안에 조성하는 친환경보일러 발전소 설계와 시공, 시운전 등 전반적 공사를 담당한다. 친환경보일러 발전소는 바이오매스 바탕의 청정연료 ‘흑액’을 회수해 증기 및 에너지를 생산한다.

계약금액은 2763억4천만 원이다. 2022년 SGC이테크건설 연결매출의 18.1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16일부터 2025년 9월1일까지다.

안찬규 SGC이테크건설 대표이사는 “SGC이테크건설은 다양한 산업플랜트분야에서 꾸준히 수주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 친환경 흐름에 대응해 친환경플랜트시장에서 수익 중심의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