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1분기 매출 939억으로 작년보다 28% 감소, 4분기보다 적자 늘어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5-09 17:0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의 적자폭이 직전 분기보다 더 커졌다.

위메이드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39억 원, 영업손실 467억 원, 순손실 285억 원을 거뒀다고 9일 공시했다.
 
위메이드 1분기 매출 939억으로 작년보다 28% 감소, 4분기보다 적자 늘어
▲ 위메이드의 1분기 영업손실 규모가 이전 분기보다 확대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28.3% 감소하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한 것이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8.5%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62.5% 늘어났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대내외적 어려운 사업 환경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확실한 성과와 역량을 쌓아갈 것이다”며 “한국 마켓에서 1등 차지한 나이틐크로우에 블록체인 기술과 경제를 적용하고 위믹스플레이에 온보드해서 전 세계 1등 게임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