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현대제철 당진공장 방문, 자동차 강판 생산 점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5-04 16:46: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강판 생산을 점검했다.

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 회장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2시간가량 현장을 둘러본 것으로 파악됐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현대제철 당진공장 방문, 자동차 강판 생산 점검
▲ 4일 오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2시간가량 현장을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다.

정 회장은 이날 자동차용 고급 강판과 관련한 기술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제철은 2022년 9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기로에서 1.0GPa(기가파스칼, 단위면적당 100kg의 하중을 견디는 강도)급 자동차용 고급 판재 개발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존 고로 생산대비 탄소배출을 30% 이상 저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