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터파크 1분기 거래금액 7478억 역대 최대, 코로나19 이전보다 많아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5-04 10:4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터파크가 사업에서 최대 거래금액을 기록했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거래금액은 7478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약 167%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인터파크 1분기 거래금액 7478억 역대 최대, 코로나19 이전보다 많아
▲ 인터파크가 올해 1분기 최대 거래금액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거래금액을 달성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1분기와 비교해도 20.2% 늘어났다.

인터파크는 “해외여행 재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믹스 왕복 항공권 서비스, 자유일정을 더한 세미 패키지 상품 출시 등에 힘입어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또한 국내외 공연·전시 상품(인벤토리)를 활용해 증가하는 여가 수요를 선점한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인터파크의 상품 기획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 결과 거래액이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