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7일 1분기 영업이익 2514억, 순이익 1841억 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 ▲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83.7% 늘어났으며 전년 대비로도 55.5%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166.6%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80.0% 늘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에 따라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입이 전분기 보다 늘었다”며 “IB(기업금융)부문에서도 채권발행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공적인 기업자문 및 인수금융 수행을 통해 역량을 보였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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