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55% 늘어,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NH투자증권은 27일 1분기 영업이익 2514억, 순이익 1841억 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55% 늘어,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
▲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83.7% 늘어났으며 전년 대비로도 55.5%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166.6%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80.0% 늘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에 따라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입이 전분기 보다 늘었다”며 “IB(기업금융)부문에서도 채권발행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공적인 기업자문 및 인수금융 수행을 통해 역량을 보였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세계 최대 기후 행사서 AI가 핵심 화두로, 전문가들 "기후대응 초점 흐려질 수 있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7.5%로 하락세 멈춰, 민주당 43.4% vs 국힘 ..
중국 CATL 전기 픽업트럭용 배터리 미국 제조사에서 시험, "라이선스 제공할 가능성"
중국 우주 발사체 회수 기술 조기 확보로 스페이스X 추격 평가, "유럽 시장 노려"
[현장] 한신평 "국내 시장에 맞는 스테이블코인 신용평가 체계 준비 중, 규제와 혁신 ..
시사평론가 김성완 합류로 청와대 대변인단 다시 3인 체제, "국민과 더 소통"
iM증권 "이번주 환율 1350~1400원 전망, 유가와 엔화 추이가 주요 변수"
한국투자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K뷰티 수출 호조에 수주 증가 수혜"
대신증권 "한섬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도 긍정적"
퀄컴 샤오미도 애플 이어 기업용 AI 서버 개발 가능성, "TSMC가 핵심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