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55% 늘어,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4-27 17:48: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NH투자증권은 27일 1분기 영업이익 2514억, 순이익 1841억 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55% 늘어,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
▲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83.7% 늘어났으며 전년 대비로도 55.5%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166.6%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80.0% 늘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에 따라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입이 전분기 보다 늘었다”며 “IB(기업금융)부문에서도 채권발행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공적인 기업자문 및 인수금융 수행을 통해 역량을 보였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 앤트로픽과 보안 협력 강화, '클로드 미토스'로 해킹 오명 씻을까
'한국산 텅스텐' 가치 더 상승할 전망, "미국 이란 전쟁과 중국 수출통제로 공급 부족..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6·3 지방선거 때도 '이통 요금 인하' 물거품, 이통사 "13..
KB증권 "삼양식품 2분기 실적 성장 예상, 불닭 브랜드 스테디셀러 단계 진입"
신한투자 "오스코텍 면역혈소판감소증 치료제 기술수출, 후속 후보물질도 주목받는 계기"
미국 주요 산업협회 연방정부에 메모리 부족 대책 촉구, "공급망 교란에 소비재 가격 상승"
KB증권 "미스토홀딩스 휠라 매출 점차 회복, 한국·중국 소비심리 개선에 수혜"
스페이스X 상장으로 미국 통신업계 위협, 스타링크로 판 흔들고 '스마트폰 대체'도 노려
유럽연합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표준' 신설 추진,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
그린피스 이재명 정부 1년 수송부문 핵심 정책 평가, 7개 분야 중 3개 0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