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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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7일 1분기 영업이익 2514억, 순이익 1841억 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55% 늘어,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8/20220823224222_2667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NH투자증권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및 채권발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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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83.7% 늘어났으며 전년 대비로도 55.5%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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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은 전분기보다 166.6%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80.0%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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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에 따라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입이 전분기 보다 늘었다”며 “IB(기업금융)부문에서도 채권발행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성공적인 기업자문 및 인수금융 수행을 통해 역량을 보였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