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제철 1분기 영업이익 52% 줄어,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전환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4-26 16:2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제철이 조업 정상화와 재품 판매량 확대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을 냈다.

현대제철은 2023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3891억 원, 영업이익 3339억 원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52.1% 감소했다.
 
현대제철 1분기 영업이익 52% 줄어,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전환
▲ 26일 현대제철이 실적 콘퍼런스콜을 열고 영업이익을 거두며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다만 직전분기인 2022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8% 늘었고 영업이익은 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현대제철은 1분기에 조업 정상화에 따라 2022년 4분기보다 생산량 및 판매량이 증가해 실적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남은 기간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가 절감과 수익성 중심의 제품 판매전략을 통해 실적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